안녕하세요.
하율이의 주말이야기 입니다.^^
먼저 하린이의 제안으로 시작된 돛단배 놀이. 배에 종이사람도 태워서 정말 물에 띄워봅니다.😆
뭐가 잘 안되는지 이쪽에서 한번🙃, 저쪽에서 두번🙂
그리고 할머니 생신축하드리러 출발~
맛있는 장어구이! 먹다가 신난 하율😋😘
열심히 만들어 온 선물 부채와 편지를 전해드렸습니다.🤗🥰
할머니~생신축하드립니다. 사랑해요! 💕 😁😁
다음 날은 선물 보따리 들고 할아버지 생신을 축하드리러 갑니다.
예쁘게 차려입고, 카메라 메고, 킥보드 타고 출발~😄
촛불도 잘 켜시는 할아버지ㅎㅎ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할아버지께도 시원한 부채 선물을 드렸습니다.ㅎㅎ
할아버지~생신축하드립니다.건강하세요!🥳🥳
집에 돌아오는 길에 도서관에 들려서 책도보고,
날씨가 추워서 공원에 못간 아쉬운 마음은 집앞에서 킥보드 열번 쌩쌩타는 것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축하와 감사의 마음 잘 전해드리기 이번주 미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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