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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우주반 이야기

사랑이의 주말이야기

작성자푸른우주반 이사랑 엄마|작성시간26.06.08|조회수15 목록 댓글 0

사랑이가 열심히 캐온 야채들로 저녁에 불고기 쌈밥을 해먹었어요~ 콜라비,상추,케일 보내주신 야채 하나씩 맛도보고 고무화분에 하루에 한번씩 물 주먄서 잘자라라~하면서 화분에다가 물을 주는 사랑이애요~

생일전날에는 친가에 점심먹으러 갔어요. 생일겸해서 할머니가 선물도 주셨어요. 젓가락으로도 김밥을 먹어볼려고 노력도하고 다같이 베라도 나눠먹고 할머니,할아버지께 안마도 해드렸어요. 저녁에는 다같이 사랑이가 농장에서 수확해온 야채로 불고기비빔밥을 해먹었어요~ 수저 세팅도 같이 해주고요 할머니네도 상추케일콜라비를 나눠드렸답니다~친할머니한테 드리고싶다고 했어요. 또 할머니네 현관 신발 정리도 해주고요 할아버지랑 공던지기 놀이도 재밌게하고 왔답니다.

생일날에는 아파서 유치원을 못갔어요~ 엄마랑 소아과갔다가 친가에가서 오전에 시간을 보내고 미용실가서 머리도 자르고왔어요~

집에 도착해서는 용산 상상스케치도 갔다오고 만들기를 했어요. 그리고 집에와서 가족들과 티니핑 케익으로 생일파티도 했어요🎂

주말에도 용산에가서 악세사리 쇼핑도하고 상상스케치에서 아트랩을 하면서 신나게 놀았답니다.

엄마아빠랑 광화문에가서 맛있는 밥도 먹고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춤도추고 체험도 많이 하고 청계천 야외도서관도 걷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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