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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우주반 이야기

주원이의 주말 지낸 이야기

작성자푸른우주반 박주원 엄마|작성시간26.06.08|조회수11 목록 댓글 0

주원이는 토요일에 친척 가족과 만나서
야외 미니야구장에 가서 야구를 신나게 했습니다.
저녁까지 실컷 재밌게 놀고 집에 오는 길에 차에서 쿨쿨 잠이 들었습니다.
롯데리아 불고기버거를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다고 아빠가 뿌듯해했어요. 운동 후에 먹은 햄버거가 꿀맛이었나 봅니다^^

일요일에는 미술학원에서 열심히 미술활동을 했고요
오후에는 아빠와 국회운동장에 가서 새로 산 야구 배트를 테스트하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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