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곤이는 지난주말 서울식물원을 다녀왔어요.
온실 구경을 하다가 연못 속 물고기들을 보고 한참을 고개숙여 보다가 왔어요
식물원에는 키즈카페도 있어서 아주 신나게 놀았어요. 미끄럼틀과 정글짐도 재미났고 블럭놀이 보드게임도 즐겁게 했어요.
그중에서도 가장 재미난것은 모래놀이였어요. 상어모양 고양이 모양 공룡모양으로 찍어내는 모양틀을 가지고
여러가지 모양을 만들어보기도 했어요.
날씨가 무척 더운 주말이었지만
그만큼 맑은 날씨여서
푸르른 식물원 야외 산책길이 더욱 푸릇푸릇 이쁜 풍경이었어요.
신나게 놀고 산책도 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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