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도 다온이는 정리공주였어요~
자기 자리 정리하고 동생 자리도 같이 잘 치워주고
재활용품도 나눠서 버렸어요!
오랜만에 공예박물관에서 그릇도 만들고 스티커로 꾸미고
목걸이에 이름과 예쁜 문양도 새기고
그림엔 없지만 나무조각들로 자동차도 만들었어요
시간이 부족해서 집에 재료를 가지고 와서 했지만 집중하는 모습이 참 기특하네요!
나오는 길에 아빠에게 안겨 새로운 공연도 보고
시원한 요거트를 먹으며 신이난 다온이에요~
물감으로 그림도 그리고 각종 모양의 도장도 찍어보고
스프레이를 뿌리며 신나게 체험하고 색칠하며 주말을 마무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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