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이는 토요일에 건희형(엄마친구아들) 야구 리그 대회를 응원하러 잠실유소년야구장에 갔습니다.
주원이가 유소년 야구 대회를 직접 본 것은 처음이었는데 진지하게 대회를 관람하고 응원하는 모습이었습니다. 8살이 되면 주원이도 유소년팀을 하고 싶다고 해서 살짝 당황하긴 했지만~ 지금보다 실력이 더 좋아지면 할 수 있다고 응원을 해주었습니다^^
일요일에는 전날의 멤버들과 다시 만나서 한강공원에서 운동기구로 몸을 풀고~ 캐치볼을 하고
킥보드도 타고 한강라면도 먹고
평온한 일요일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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