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수업에 가기 전부터 엄마와 유치원에 같이 들어가서 수업하는 게 기대되고 행복하다고 말해 주던 다온이에요~
기대가득 함께 한 수업이 엄마에게는 생소하지만
다온이는 익숙해서인지 척척! "이렇게 하는거야~"하면서
가르쳐 주기도 하네요!
함께 활동하니 재미있는지 꺄르륵 웃네요~
다온이와 둘만의 데이트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신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주말에는 물레체험도 해보고 그릇에 그림도 그리며 나만의 접시를 만들어 봤어요! 새로운 활동이 어색하고 무섭지만 금방 적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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