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2. 19. 수요일. 경기도 삼남길 제1길 한양관문길 걷기.
경기도 지역의 도보여행 코스를 다니면 삼남길과 만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삼남길을 부분적으로 걷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오늘은 경기도 삼남길의 출발이 되는 제 1길 한양관문길을 걸었다. 도보여행을 혼자서 다니면서 가끔 부분적으로 동행하게된 사람들이 있었는데, 오늘은 삼남길에 대해서 잘 아는 분을 만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걸었다. 설명을 들으면서 걷다보니 거의 쉬지 않고 걸어서 시간도 예상보다 적게 걸렸다.
삼남길은 안내표시가 잘 되어서 걷기가 좋다. 안내 표시를 보면서 걸으면 된다. 오늘의 코스는 지하철 4호선 남태령역에서 내려 2번 출구로 나가 직진하면서 삼남길 안내표시를 보고 계속 걸었다. 정각사옆 - 남태령 표시석 - 남태령옛길포석 - 용마을 포석 - 온온사앞 - 과천향교앞 - 정부과천청사옆 - 보광사앞 - 수자원공사옆 - 김영철기념비 - 인덕원역 - 제 1길 종점인 인덕원터까지이다. 종점에서 시간이 아쉬어서 학의천 산책로로 가서 조금더 걷다가 쉼터에서 쉬고, 인덕원역으로 가서 지하철로 귀가길에 올랐다.
제 1길의 시점.
과천 체육공원을 지나면서.
과천향교.
과천향교앞 관악산 방향.
정부과천 청사의 건물 중 하나.
보광사.
한국 수자원공사 건물.
김영철 기념비.
학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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