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둘레길 도보여행

[스크랩] 서울 둘레길 1코스 (도봉산역 - 화랑대역) 도보여행.

작성자삼삼|작성시간16.05.13|조회수65 목록 댓글 0

★2014. 5. 5. 월요일.  서울 둘레길 1코스 (도봉산역 - 화랑대역) 15 km 도보여행.

 

오늘 어린이날 날씨도 덥지 않고 도보여행에 아주 좋은 날씨였다. 함께할 어린이도 없어서 서울둘레길 1코스라고 하는 도봉산역에서 화랑대역까지 이정표에 15 km로 표시된 거리를 6시간 동안 걸었다. 오르내리는 숲길을 가볍게 걸어갈 수 있는 아주 좋은 코스의 길이었다. 도봉산과 북한산 등은 바라다 보이고, 수락산과 불암산의 둘레를 주로 걷는 길이었다.

 

집에서 조금 일찍 출발하여 도봉산역에 9시 50분에 도착했다. 창포원을 대략 돌아보고 중랑천의 상도교를 건너 수락리버시티아파트옆 천변을 따른 산책로로 조금 가다가, 산길로 이어지는 둘레길을 따라 수락골로 갔다. 유원지 냄새가 나는 수락골 번화한 거리를 지나 수락산입구표시가 있는 곳에서 다시 산길로 둘레길이 이어졌다.  번화한 수락산 디자인거리를 약간스쳐 지나서 다시 산길로해서 당고개역까지 갔다.

 

당고개역 부근의 거리는 복잡했다. 덕암공원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3번출구 앞에서 이정표를 찾아 불암산둘레길로 갈 수 있었다. 서울둘레길이 불암산둘레길과 겹쳐 있었다. 철쭉동산 - 덕릉고개갈림길 - 넓은마당 - 생성약수터 - 상계역갈림길 - 불암산둘레길전망대 - 공릉산 백세문까지 계속 아주 좋은 둘레길을 따라 가다가 백세문에서 산길을 벗어나 자동차도로옆 인도로 화랑대역까지 갈 수 있었다.  화랑대역에 도착 시간이 오후 3시 50분이었다. 빠르지 않은 걸음거리로 숲속 오솔길을 여유있게 걸어서인지 별로 피곤하지도 않은 하루의 도보여행이었다. 기회가 있으면 다시 가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귀가했다.

 

창포원에 있는 안내판.

 

중랑천을 건너는 다리 상도교앞 이정표.

 

리버시티 아파트옆 둘레길.

 

 

빨간 리봉이 둘레길을 안내하고 있다.

 

수락골에 있는 이정표.

 

수락산 입구의 표시석.

 

 

우측에 도봉산, 좌측에 북한산이 환이 보이는 전망대.

 

 

화살표로 둘레길을 안내하는 표시도 많았다.

 

수락산 디자인 거리 통과.

 

 

 

 

 

덕릉고개 방향으로도 갈 수 있는 둘레길과의 갈림길 이정표. 나는 당고개역 방향으로 갔다.

 

당고개역 앞 덕암공원에 있는 정자.

 

당고개역 3번 출구앞에 있는 이정표.

 

철쭉동산 입구의 이정표.

철쭉이 저버린 철쭉동산.

 

 

불암산 둘레길의 넓은 마당.

 

 

상계역 갈림길의 이정표.

 

불암산둘레길에 의미를 알 수 없는 무엇.

 

 

불암산둘레길 전망대.

전망대에서 바라본 불암산.

 

백세문 방향으로 가는 갈림길 이정표.

 

백세문에서 6호선 화랑대역까지는 자동차도로옆 인도로 갔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삼삼LOVE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