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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 도보여행

경기도 용인시 용인시 경계 둘레길 도보여행.

작성자삼삼|작성시간20.06.27|조회수876 목록 댓글 0

2020. 6. 27. 토요일. 경기도 용인시  용인시 경계 둘레길 도보여행.


청명산 산책로를 걷다가 새롭게 용인시경계둘레길이라는 안내표시 기둥들이 보여서, 그 시발점으로 가서 사진을 찍으며 걸었다. 시발점은 청명산에서 매미산으로 건너가는 하나은행연수원이 있는 자동차길 도로변에서부터 시작했다. 집에서 오전 9시 30분경 출발하여 약 1시간을 걸어서 시발점으로 갔다. 이후 표지판을 보며 청명산 정상을 지나 청명마을 2단지아파트 가까이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가서 자동차도로 건너편 청명산으로 갔다. 산책로를 따라 걸어서 청명산과 자은공원의 경계가 되는 육교 건너에서, 우측 계단으로 자동차도로로 내려가서 큰길을 따라 영통사거리까지 이어지는 둘레길을 확인했다. 새로운 길이 아니고 그 동안 가끔 걸었던 길인데, 새로운 이름이 붙은 표시판을 보고 다시 걸어본 것이다.

 

자동차 길을 따라가는 길은 가지 않고 다시 육교로 올라와서 자은공원둘레길을 걸어서 영덕천으로 갔다. 흥덕 유아 숲 체험공원이 있는 곳으로 하산하여 영덕천으로 갔다. 처음 걸어본 길이다. 다양하게 산책로가 많음을 확인해본 것이 되었다. 영덕천에서 덕골공원으로 올라가 덕골공원둘레길과 샘골공원둘레길을 걸어 영통빌리지를 지나 귀가했다. 자은공원, 덕골공원, 샘골공원 둘레길은 여러 번 걸었기에 익숙한 길이다. 오전에는 구름이 많았으나 오후가 되면서 해가 비치고 30도 가까이 되는 더운 날씨여서 땀을 많이 흘렸다. 천천히 걸으며 휴식을 많이 했고, 높지 않은 야산 길이 대부분이기에 걸을 수 있었다. 날씨가 더워서인지 산책로에 사람이 드물었다. 아직도 장거리를 걸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 집에 오후 4시가지나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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