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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공원 여행

서울 강동구 광나루한강공원-고덕산 여행.

작성자삼삼|작성시간22.03.16|조회수259 목록 댓글 0

★2022. 3. 16. 수요일. 서울 강동구 광나루한강공원-고덕산 여행.

 

어제에 이어서 서울둘레길 3코스의 일부를 오늘도 걸었다.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에서 내려 2번 출구로 나가 한강의 광진교를 건너 광나루한강공원으로 내려가서 암사생태공원으로 갔다. 암사생태공원으로 들어가서 공원의 전 지역을 돌아보았다. 생태공원에서 나와 암사나들목을 통해 한강을 벗어나 암사동유적지로 갔다. 박물관을 비롯해서 유적의 여기저기를 돌아보며 많은 시간을 보냈다. 유적지에서 나와 서울둘레길의 안내에 따라 고덕산길을 걸었다. 암사아리수정수센터가 있는 곳에서부터 서울둘레길과 강동그린웨이가 겹치는 고덕산길을 걸어서 어제 출발지였던 데크 무장애길인 고덕산자락길을 만나 700m 정도 되는 데크길을 한 바퀴 돌고 고덕산역으로 가서 지하철을 이용하여 귀가했다.

 

어제는 고덕산역에서 출발하여 일자산 방향으로 서울둘레길의 3-2코스를 걸었고, 오늘은 광나루역에서 출발하여 고덕산역까지 3-1코스를 걸었기에 어제와 오늘 서울둘레길 3코스의 2/3를 거의다 걸었다. 오늘의 코스는 안내표시에 3시간 10분 정도 소요되는 코스로 되어 있는데, 생태공원과 유적지를 모두 돌아보느라고 5시간 40분 정도를 걸어서 몸이 많이 피곤하였다. 지친 몸을 이끌고 계획했던 코스를 모두 걸으며, 스스로 인내심이 상당히 강하다는 생각을 하며 지친 상태로 귀가했다.

생태공원 한강 관찰 전망대에서.

 

                                                                          고덕산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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