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0. 4. 월요일. 강원도 춘천시 공지천 조각공원 지하철여행.
10월 3일 개천절이 일요일이어서 4일 월요일이 대체휴일이 되어 벼루었던 호반의 도시 춘천에 혼자 다녀왔다. 지하철 청명역에서 8시 35분 왕십리행을 타고 가서 왕십리역에서 경의중앙선으로 환승하여 청량리역으로 갔다. 청량리역에서 10시 9분에 출발하는 경춘선 춘천행으로 남춘천역까지 가서 1번 출구로 나가 직진하여 공지천 조각공원으로 갔다. 남춘천역에 오전 11시 40분에 도착해서 지하철을 탄 시간이 3시간이었다. 조각공원에는 조각 작품이 많이 전시되어 있어서 사진을 찍으며 구경하고, 의암공원으로 연결되는 다리를 건너 의암공원으로 갔다. 두 공원은 모두 넓지 않은 아담한 공원이었다.
공지천 조각공원으로 가는 길에 거창한 춘천의 야시장이 있다.
공지천을 횡단하는 다리.
공지천 산책로.
조각공원의 모습.
조각공원에서 의암공원으로 건너 가는 다리 위에서의 경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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