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7. 8. 화요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제방산책로 여행.
7월 5일 토요일에 서울 강남구 지역으로 지하철 수인분당선 도곡역에서 신분당선 양재시민의 숲역 구간의 양재천제방길을 걸었기에 오늘은 토요일에 이어서 지하철 양재시민의숲역에서 도보여행을 시작하여 지하철 4호선 선바위역 구간의 양재천제방길로 서울 서초구 지역에 속한 길을 걸었다. 섭씨 36도의 무더위에 겁없이 도보여행을 하면서 만난 사람들에게 조심하라는 당부의 말을 많이 들었다. 햇볕이 뜨거워서 그늘 길을 골라가며 걸었으나 햇볕에 조금씩 노출되면 뜨거울 정도로 더웠다. 견디기 힘들어 그늘에서 많이 쉬면서 걸었지만 조심해야 될 것 같다. 매헌시민의 숲 입구에서 여의천 제방길을 걸어서 양재천수영장이 있는 곳에서 양재천과 만나는 지점부터 양재천제방길을 걸었는데, 토요일에 걸었던 구간보다 숲 그늘이 좋지 않아 햇볕에 노출되는 구간도 상당히 걸었다. ‘Clean양재천with삼성’이라는 푯말이 붙은 휴게시설이 돋보이는 곳이 몇 군데 있었다. 삼성전자에서 설치해준 시설인 것 같았다. 더위 때문인지 사람의 통행이 거의 없는 명품 산책로를 외롭게 도보여행한 기회가 되었다.
지하철 4호선 선바워역 앞의 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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