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굳어져버렸으면 좋겟다.
가슴이 식어버렷으면 여한이 없겠다.
아직까지도 살아왔지만,
숨쉰다는건 힘든일인거 같다.
밝은 빛의 태양이 좋왔건만.
이젠 어두운 심연같은 밤하늘의 달이 더욱 그리워진다.
이세상에 있는 내 모든 흔적이 소멸되어버렷으면...
여한이 없겠다.
여기서 사라져 버리겠다는 생각은 열두번도 더하지만.
진정 나는 지금도 걷고 있다.
용기가 없는걸까?, 미련이 남아서 일까?
아님,...'끝'이라는 두려움 때문일까?....
눈을뜨면 난 다시 태양을 보고 걸어다닌다.
그리고 그걸 반복한다.
나는 생각한다.
이 '반복' 에서 벗어날려면,
'끝'이라는 단어를 뒤쫓기보다는,
'꿈'이라는 단어를 찾아가야한다고....
그래서 나는..아직 태양을 보며 걷고있나 보다.
그리고 그'꿈'을 위해, 포기했던 모든것을
다시 시작한다.
포기해버렷다고, 용기가 없다고,
그냥 "세월아 흘러라~"하고 가만히 앉아만 잇지 마세여.
포기했다고, 주저 앉았버렷다고, 기망이 없다고...
모든게 끝난건 아님니다.
당신의 심장이 아직 뛰고 있다면, 당신에개 관련된
아주작은것조차 사라지지 않고 아직 당신을 위해 움직이고 있거든여^^
일어서서 포기란걸 삼켜버리고, 다시 시작하세여.
재도던 만큼 용기있는 일도 없습니다.쓰러져도 지쳐도,
다시 일어서서 싸우면 안될게 없어여. 죽도록 해봐여.
죽어봐야 본전 아님니까?^^;힘내시고!! 다시 일어나는겁니다!!ㅋㅋㅋ
힘겨워 하는 여러분 모두 힘내세여!!
당신이 살아있는한 세상은 아직 살만한 세상입니다^^!!!~~~~
가슴이 식어버렷으면 여한이 없겠다.
아직까지도 살아왔지만,
숨쉰다는건 힘든일인거 같다.
밝은 빛의 태양이 좋왔건만.
이젠 어두운 심연같은 밤하늘의 달이 더욱 그리워진다.
이세상에 있는 내 모든 흔적이 소멸되어버렷으면...
여한이 없겠다.
여기서 사라져 버리겠다는 생각은 열두번도 더하지만.
진정 나는 지금도 걷고 있다.
용기가 없는걸까?, 미련이 남아서 일까?
아님,...'끝'이라는 두려움 때문일까?....
눈을뜨면 난 다시 태양을 보고 걸어다닌다.
그리고 그걸 반복한다.
나는 생각한다.
이 '반복' 에서 벗어날려면,
'끝'이라는 단어를 뒤쫓기보다는,
'꿈'이라는 단어를 찾아가야한다고....
그래서 나는..아직 태양을 보며 걷고있나 보다.
그리고 그'꿈'을 위해, 포기했던 모든것을
다시 시작한다.
포기해버렷다고, 용기가 없다고,
그냥 "세월아 흘러라~"하고 가만히 앉아만 잇지 마세여.
포기했다고, 주저 앉았버렷다고, 기망이 없다고...
모든게 끝난건 아님니다.
당신의 심장이 아직 뛰고 있다면, 당신에개 관련된
아주작은것조차 사라지지 않고 아직 당신을 위해 움직이고 있거든여^^
일어서서 포기란걸 삼켜버리고, 다시 시작하세여.
재도던 만큼 용기있는 일도 없습니다.쓰러져도 지쳐도,
다시 일어서서 싸우면 안될게 없어여. 죽도록 해봐여.
죽어봐야 본전 아님니까?^^;힘내시고!! 다시 일어나는겁니다!!ㅋㅋㅋ
힘겨워 하는 여러분 모두 힘내세여!!
당신이 살아있는한 세상은 아직 살만한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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