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기다리면...에서..기다리며..아닐까??^^
저두 지금 중3인데..헤헤..
움..
제가 생각할때는요...
전체적인 이미지는 떠오르는데..그게 연결이 잘 않되는거 같기두..
헤헤..
제가 이해력이 조금 부족한걸지두 몰라요..
왠지..연결이 않돼는거 같아..왠지 아쉬움 같은 느낌이 들어요..
^^;;;
그럼..좋은날들 보내시구요^^
시두..열심히 이뿌게 지으세요^^
--------------------- [원본 메세지] ---------------------
뱃사공
호수를 이리저리
왔다갔다,
누군가를 기다리면
노를 젓는다.
안개속으로
누군가가
저벅저벅.......
소리없이
뱃사공을 부른다.
제가 지은 시예여...
읽어보시고 감상주세여...
항상 국어 방학숙제로 냈던거예여...
중2때 한번 지금 중3때 한번...
감상 기다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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