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글 마당 *

[자작시] 뱃사공

작성자부들이|작성시간02.08.24|조회수62 목록 댓글 0
뱃사공


호수를 이리저리
왔다갔다,

누군가를 기다리면
노를 젓는다.

안개속으로
누군가가
저벅저벅.......

소리없이
뱃사공을 부른다.



제가 지은 시예여...

읽어보시고 감상주세여...

항상 국어 방학숙제로 냈던거예여...

중2때 한번 지금 중3때 한번...

감상 기다릴께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