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사공
호수를 이리저리
왔다갔다,
누군가를 기다리면
노를 젓는다.
안개속으로
누군가가
저벅저벅.......
소리없이
뱃사공을 부른다.
제가 지은 시예여...
읽어보시고 감상주세여...
항상 국어 방학숙제로 냈던거예여...
중2때 한번 지금 중3때 한번...
감상 기다릴께여~~
호수를 이리저리
왔다갔다,
누군가를 기다리면
노를 젓는다.
안개속으로
누군가가
저벅저벅.......
소리없이
뱃사공을 부른다.
제가 지은 시예여...
읽어보시고 감상주세여...
항상 국어 방학숙제로 냈던거예여...
중2때 한번 지금 중3때 한번...
감상 기다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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