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내 삶을 사랑하고 싶다...
난, 그러지 못하고 있으니...
어렸을적부터 기억되던 그 눈물의 날들과 상처들...
열일곱에 되기까진 난,
사람들에게 상처받는 게 뭔지 모르는 줄 알았다...
그렇다고 사람들을 미워하지도, 미움을 받지도,
싸우지도 않았던 건 아니지만,
그냥... "상처"라는 게 뭔지 몰랐다....
그리고....
몰랐던 만큼....
"소중함"이란것도 몰랐다...
아니... 모른다고 생각했다...
근데...
어느날...
항상 맘 속에 꾹꾹 담아놓았던 눈물들을 보이면서,
진실해지면서.... 그러면서...
그만큼... 상처란 걸 알게 됐다...
차라리...
그 후로 일들만 그냥 상처로 남으면 좋으련만,
난, 어렸을 적의 그 눈물들까지도 상처로 만들고 말았다...
그래... 내가 상처를 만든거다...
나에겐 소중함에 대한 개념역시 없었지만,
어느날, 그 감정이 느껴지면서 눈물도 많아진 것 같다...
점점...
내 삶이 눈물로 지새는 일이 많아졌다...
원망하고, 슬퍼하고, 미워하고.....후회하고....
내가 커가면서
소중함이란 걸 알고, 인내를 알고, 사랑을 알 수록,
그 반대되는 것들에 대한 개념역시
점점 확실해져 갔다...
그래서.... 어릴때로 돌아가고 싶을때가 많아졌다...
차라리 아무것도 모르는 게 나을텐데....
지금 내 삶이 미워졌다...
이제 스무살...
벌써..... 지친다....
정말로 사랑하고 싶다....
내 삶을...
오늘은 또 무슨 얘길 이렇게 떠드는지 모르겠다....
내 삶을 사랑하고 싶다...
난, 그러지 못하고 있으니...
어렸을적부터 기억되던 그 눈물의 날들과 상처들...
열일곱에 되기까진 난,
사람들에게 상처받는 게 뭔지 모르는 줄 알았다...
그렇다고 사람들을 미워하지도, 미움을 받지도,
싸우지도 않았던 건 아니지만,
그냥... "상처"라는 게 뭔지 몰랐다....
그리고....
몰랐던 만큼....
"소중함"이란것도 몰랐다...
아니... 모른다고 생각했다...
근데...
어느날...
항상 맘 속에 꾹꾹 담아놓았던 눈물들을 보이면서,
진실해지면서.... 그러면서...
그만큼... 상처란 걸 알게 됐다...
차라리...
그 후로 일들만 그냥 상처로 남으면 좋으련만,
난, 어렸을 적의 그 눈물들까지도 상처로 만들고 말았다...
그래... 내가 상처를 만든거다...
나에겐 소중함에 대한 개념역시 없었지만,
어느날, 그 감정이 느껴지면서 눈물도 많아진 것 같다...
점점...
내 삶이 눈물로 지새는 일이 많아졌다...
원망하고, 슬퍼하고, 미워하고.....후회하고....
내가 커가면서
소중함이란 걸 알고, 인내를 알고, 사랑을 알 수록,
그 반대되는 것들에 대한 개념역시
점점 확실해져 갔다...
그래서.... 어릴때로 돌아가고 싶을때가 많아졌다...
차라리 아무것도 모르는 게 나을텐데....
지금 내 삶이 미워졌다...
이제 스무살...
벌써..... 지친다....
정말로 사랑하고 싶다....
내 삶을...
오늘은 또 무슨 얘길 이렇게 떠드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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