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답변 감사해요... 제가 맘을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어요... ^^
님두 그런일이 있었군요...
같은 일을 겪어본 님이라.. 더 친근감이 가네요... ^^
저 그냥... 고백 안하려구요...
그래야... 곁에서 항상 같이 지낼수 있을꺼 아니예요..
님같이 튼튼한 심장을 가진것 같진 않지만...
고백할 자신도 없네요... 거절하면... 쉽게 상처받을꺼 같아서요...
그냥... 좋은 친구로 지내는게 좋겠죠?
지금은 많이 힘들지만요... 그친구의 행복을 곁에서 빌어주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그냥 그친구와 함께 하는것만으로도... 행복을 느껴야죠...
--------------------- [원본 메세지] ---------------------
이성간에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저두 굳게 믿고 싶은뎅...
아직도 누가 물어보면 말로는 당연히 될 수 있는 거라고 힘주어서 말하곤 하지만여..
군데 안타깝게도 현실적으론 불가능한 것 같아여...
서로를 순수하게 그냥 한 사람으로만 좋아하고 편하게 지낸다면 가능하겠지만 말이져..
아래 님들 얘기가 다 맞는 것 같군여...저도 예전에 그런 친구가 있었떠염..지금의 님처럼 일케 고민하다가 결론은 고백하지말자'라구 내렸져.. 그냥 아주아주 편하게만 지냈어여..
지금은..그칭구와 그 칭구의 여자칭구까지도 그냥 담담히
바라볼 수 있답니다....
님아~~~~~고백하려면여.......
혹시나 그 칭구가 거절 했을 때두 웃으면서 다시 편해질 수 있어야 하구여.
고백 안하려면여..... 저처럼 튼튼한 심장을 가지구 있어야 해여. 그래야 혹시 그 칭구에게 딴 사람이 생겨두 견딜 수가 있으니까염......
고민 되겠지만 힘내세염~~^^*
님두 그런일이 있었군요...
같은 일을 겪어본 님이라.. 더 친근감이 가네요... ^^
저 그냥... 고백 안하려구요...
그래야... 곁에서 항상 같이 지낼수 있을꺼 아니예요..
님같이 튼튼한 심장을 가진것 같진 않지만...
고백할 자신도 없네요... 거절하면... 쉽게 상처받을꺼 같아서요...
그냥... 좋은 친구로 지내는게 좋겠죠?
지금은 많이 힘들지만요... 그친구의 행복을 곁에서 빌어주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그냥 그친구와 함께 하는것만으로도... 행복을 느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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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간에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저두 굳게 믿고 싶은뎅...
아직도 누가 물어보면 말로는 당연히 될 수 있는 거라고 힘주어서 말하곤 하지만여..
군데 안타깝게도 현실적으론 불가능한 것 같아여...
서로를 순수하게 그냥 한 사람으로만 좋아하고 편하게 지낸다면 가능하겠지만 말이져..
아래 님들 얘기가 다 맞는 것 같군여...저도 예전에 그런 친구가 있었떠염..지금의 님처럼 일케 고민하다가 결론은 고백하지말자'라구 내렸져.. 그냥 아주아주 편하게만 지냈어여..
지금은..그칭구와 그 칭구의 여자칭구까지도 그냥 담담히
바라볼 수 있답니다....
님아~~~~~고백하려면여.......
혹시나 그 칭구가 거절 했을 때두 웃으면서 다시 편해질 수 있어야 하구여.
고백 안하려면여..... 저처럼 튼튼한 심장을 가지구 있어야 해여. 그래야 혹시 그 칭구에게 딴 사람이 생겨두 견딜 수가 있으니까염......
고민 되겠지만 힘내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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