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구절 입니다.....
그 구절을 좋아하는 또 다른 사람이 있다니
기분이 좋네요...............
당신은......
어떠세요?......준비가 되셨나요?
전...............
그 책을 읽은 후부터 4년이 지냈는데....
아직도.............
"준비중"입니다...............
그런데.....주위에선 이해를 못하더군요.
당신은 준비가 되셨길 바랍니다...
그리고........기회가 오면
놓치지 마십시요.........
당신때문에 기분이 좋네요-_-;;
입에서 "행복해질 준비를......"말이 계속
맴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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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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