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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설]백만불짜리 책입니다^^

작성자미인|작성시간05.06.17|조회수485 목록 댓글 0



100가지 심리기술 ‘백만불 심리학’

백만불 짜리 생활 속 심리학 안내서

천원으로 여자를 유혹한다면 믿을 수 있을까? ‘브레인’에서 새로 나온 《백만불 심리학》의 100번째 법칙을 읽으면 믿을 수 있을지 모른다.
일반적인 심리학 책을 읽어봤자, 원론적인 이야기밖에 없거나 현실적으로 또는 실천적으로 도움이 되는 이야기는 거의 찾을 수 없다.
이 책은 심리학을 일반 독자에게 알기 쉬운 형태로 설명해서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낸 다고 아키라(多湖 輝)가, 지금까지의 연구를 집대성하고, 누구나 심리학의 재미, 그리고 인간의 불가사의함, 놀라움을 재인식하기 위해 알기 쉬운 안내서로 쓴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단순한 안내서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딪치는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실천적으로 해결 방법을 제시해 주는 ‘묘수’가 가득 들어있는 책이다.
가령, 회사의 부장이 부하의 실수에 화가 나서 머리 끝까지 열이 올라 고함을 지르는 경우골치 아픈 안건의 결재를 받을 수 있는 방법도 들어 있다. 동료나 선배들이 손가락으로 머리 위에 뿔 사인을 하며, “이봐, 지금은 틀렸어, 관두는 게 좋을 걸.” 충고를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난 독자라면, 보란 듯이 단번에 결재를 받아올 것이다.
“사람이란 격렬한 감정 표출이나 강한 긴장 뒤에는 일종의 카타르시스(정화 작용)으로 굳었던 마음이 풀려 마음속에 빈틈이 생기는 법이다”라는 심리 법칙이 떠오를 것이기 때문이다.
요컨대, 아무리 성질이 불 같은 부장이라도 성질을 마음껏 부린 직후에는 심리적 방어가 느슨해져서, 나쁘게 말하면 멍해지는 경향이, 좋게 말하면 타인을 받아들이기 쉬워지는 경향이 있다는 얘기다.
이처럼 우리 주변에서 쉽사리 마주치는 일상의 문제들에 대해 상대의 심리를 예리하게 분석해 놓은 《백만불 심리학》은 독자들을 생활 속 심리학자로 만들어 줄 것이다. 사실 우리는 다소간은 누구나 ‘심리학자’인 것이다. 그런 마음가짐으로 사람을 관찰해감으로써 보다 사람을 잘 이해할 수 있으며, 보다 내실 있는 인간 관계를 만들어갈 수도 있다.
이 책을 ‘백만불 심리학’라고 이름 붙인 것도 딱딱한 의미에서가 아니라 방금 이야기한 것과 같은 주변 생활 속에서 누구나 심리학의 재미와 인간의 불가사의함, 사랑스러움, 놀라움을 재인식할 수 있는 안내서가 되기를 기대하기 때문이다.
이제 독자들은 날치기 밤샘이 시험 공부에 도움이 되는지, 여자와 헤어지려면 언제가 좋은지, 심지어 어쩔 수 없이 부하를 좌천시켜야 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 모든 것을 백만불 심리학의 ‘백만불 짜리 심리여행’에 동행하는 순간 알게 될 것이다.

-<출판서 서평>-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서평을 퍼왔습니다. 암튼..여기 서평처럼 한 장 한 장 읽으면서

"아~그래!", "맞다~맞아!", "그렇구나.."

연거퍼 감탄사가 나오더라구요..현재 90번때 법칙을 연마하고 있는데..

재미와 심리를 겸비한 '백만불 심리학' 값어치를 하는거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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