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는 너무나 알려진 고전이라 몇 번을 읽어도 느낌이 다른 맛이 있죠??
예전에 읽다 다시 읽은 삼국지를 시발점으로 요즘 중국소설에 흥미를 느껴서 올해
삼국지-초한지-손자병법 순으로 해서 지금 수호지를 읽고 있는데 거참
눈 안에 감도는 맛이 제법입니다. 이 책이 끝나면 열국지로 넘어갈 생각입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연대순으로 읽어볼 것을 그랬습니다.
회사에서 몰래 몰래 읽다 창칼을 휘둘리는 역사 속 남정네(?)들을 만나다보면
저도 모르게 볼펜대신에 저도 칼 한 자루, 의자대신 말 한필 타고 있는 착각까지.
이러다 조용한 사무실에 저도 모르게 볼펜을 쥐고 “돌격하라~~”을 외칠까
불안합니다. ㅋㅋㅋㅋ
지금은 읽는 것이 재미있어서 그냥 읽고있지만
여기 등장인물과 사건들을 총 정리한 한 권의 책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있겠죠?? ㅎ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입니다.
예전에 읽다 다시 읽은 삼국지를 시발점으로 요즘 중국소설에 흥미를 느껴서 올해
삼국지-초한지-손자병법 순으로 해서 지금 수호지를 읽고 있는데 거참
눈 안에 감도는 맛이 제법입니다. 이 책이 끝나면 열국지로 넘어갈 생각입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연대순으로 읽어볼 것을 그랬습니다.
회사에서 몰래 몰래 읽다 창칼을 휘둘리는 역사 속 남정네(?)들을 만나다보면
저도 모르게 볼펜대신에 저도 칼 한 자루, 의자대신 말 한필 타고 있는 착각까지.
이러다 조용한 사무실에 저도 모르게 볼펜을 쥐고 “돌격하라~~”을 외칠까
불안합니다. ㅋㅋㅋㅋ
지금은 읽는 것이 재미있어서 그냥 읽고있지만
여기 등장인물과 사건들을 총 정리한 한 권의 책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있겠죠?? ㅎ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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