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마술같이 , , ,

작성자수08|작성시간00.11.03|조회수23 목록 댓글 0










그대를 사랑할 줄은


정말로 몰랐지.


결국은 그대을 사랑하는 줄도 몰라서


그대가 내 곁에 있는 동안에


난 한번도 사랑한다는 말을


건네지 못했던 것을 기억해


아직도 나는


작게 나 자신에게 속삭이고는 하지.


사랑해.


그러나,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인지


되네여보게 되지.


그대가 없는 사랑의 말은


나 밖에 들을 수 없는 사랑.


나를 사랑함이 아니라


나 태어나


처음으로 사랑해본 그대,


난 그대에게 준 사랑을


보면서 어찌 감당할수 없어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도 못하고


눈물 속에 그대를


보내버렸네...



사랑은 마술같다하지.


나 그대보면서 한번도


사랑으로 다가올것이라


생각못했고


그대가 내 안에 그토록 오래


머물게 될줄은 정말로 몰랐지..



누가 말하기를,


더이상 아파하지 않기 위해


사랑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대여,


나 어떻게 그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나...


나 어떻게 그대를 잊을수가 있겠나..


그대로 인하여


나 이렇게 사랑이란 것을


깊이 알게 되었는데...



나 앞으로


그대로 인해


그대의 잔영과 잔재로 인해


오랫동안 울겠지만,


그대의 속삭임 하나와


그대의 추억하나면


이 세상 가득 채워


살아가면서


사랑을 느낄 수가 있을 것이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