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박한 땅 위에서 피어나는 영원의 희망 제 안에서는 글과 그림, 영상이 마치 도깨비방망이처럼 하루에도 수십 개씩 샘솟아 나옵니다.
작성자지현작성시간26.06.12조회수2 목록 댓글 0척박한 땅 위에서 피어나는 영원의 희망 제 안에서는 글과 그림, 영상이 마치 도깨비방망이처럼 하루에도 수십 개씩 샘솟아 나옵니다. 그 신비로운 영감의 원천은 언제나 사모농장에서 흘리는 땀과 노동 속에 있습니다. 흙을 만지고 생명을 돌보는 시간을 보내다 보면 문득 세상을 바라보게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농사짓는 삶을 낮게 여기며 자신의 우월감을 확인하려 합니다. 그러나 삶의 가장 낮은 자리, 가장 힘든 자리까지 직접 내려가 보지 않고서는 인간 안에 숨어 있는 우월감과 열등감의 굴레를 넘어 진정한 조화와 겸손을 깨닫기란 쉽지 않습니다. 오래전부터 제 마음속에는 특별한 소원이 하나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상태의 나를 만나 보고 싶다.' 세상이 말하는 성공과 소유, 식욕과 욕망의 끝없는 "더더더"에서 벗어나 오직 제로(Zero)의 상태에서 순수한 자아를 조용히 바라보고 싶었습니다. 조금 더 가졌다고, 조금 더 높아졌다고 해서 타인을 내려다보며 기고만장해지는 모습들을 너무나 많이 보아왔기 때문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리가 살아가는 이 지구별 자체는 완전한 곳이 아닙니다. 누구나 부족함과 허물을 안고 살아갑니다. 겉으로는 깨끗하고 화려해 보일지라도, 인간은 모두 연약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더욱 중요한 것은 서로를 판단하거나 우열을 가르는 일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며 함께 성장하는 마음일 것입니다. 저에게 허경영 신인님께서 말씀하시는 백궁천국은 단순한 이상향이 아니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순결함과 사랑, 영원한 평화를 상징하는 희망의 세계로 다가옵니다. 오늘도 척박한 현실의 땅을 딛고 살아가면서도 더 높은 사랑과 감사, 더 밝은 영성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허파 천사님들께 깊은 존경과 응원의 마음을 보냅니다. 세상이 아무리 거칠고 혼탁할지라도, 우리의 마음속에 피어나는 사랑과 감사의 꽃은 누구도 빼앗을 수 없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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