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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 캐는방법!!!

작성자다비드(강훈)|작성시간19.04.30|조회수563 목록 댓글 12






 산삼을 캐기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산삼의 형태를 알아야 한다 
산행에서 산삼의 형태를 제대로 알지못하고 산행 한다면 채심 활동은  
허사가 되고 말것이다 쉽게 말 하자면 인삼밭에 인삼하고 똑같다는것이다  
참고로 년도수에 따라서 그형태가 다를뿐이다  
인삼은 주로 북동방향으로 그늘막이 설치되어 있고 인삼의 몸전체는 북동방향으로 기울고 있다 반면 산삼은 비바람이나 동물에 의해 손상을 당기전에는 우산을 활짝 펴놓든 하늘을 향해 당당한 자태를 갗추고 있어 그모습에 가슴을 설레이게 한다

다음은 산행지 거리를 판단하고 출발 시간을 정하고 목적지에 도착하였다면 타고간 자동차 주차 하는것도 신경을 써야 한다
그지역 주민들의 통행에 방해가 되서는 안된다 또한 농기구가 이동되는 농수로를 차단해서도 안되며 공한지 같은곳에 주차를 할경우 어린과실수 나무가 식제되었는지 살펴보고 주차는 되로록 한적한곳에 주차를하고 입산 목적지 까지 도보를 이용하는것이 좋다  

산삼을 찿는 방법중 계곡을 중심으로 갈지자 모양으로 산능선까지 공략해야 할것이다

산삼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마당심(군락을 이루고있는 삼)이나 가족삼( 대를 이루고 있는 삼) 을 보기란 극히 힘든 일이다

독삼(홀로있는삼)이 주로 많다고 하겠다 홀로있는 삼은  지나칠수 있기때문에 세심한 주위가 필요하다  

또한 산삼의 군락지를 발견하게 되면 장뇌밭이 아닌가 상항을 판단해야 할것이다

절도의누명을 쓸수 있기 때문이다,

옛날 심마니들은 산삼을 발견하면 심봤다라고 큰소리를 외쳤지만  ,


  요즘은 동내 주민들과 오해소지가 생길수 있으므로 소리를 내지 않는것이좋고 산행중 야호나 큰소리을 내는것은 좋지않다
 난생처음 산삼을 보면 긴장을 하게 된다  
긴장을 풀기위해 감사한 마음으로 산신께 절을 올리고   
현장을 담은 찰영도 좋은 방법이다  
어느정도 긴장이 풀렸다면 캐는일이 중요하다  
다른약초와는 달리 산삼은 잔뿌리 하나라도 손상이 되면 질의 가치가 떨어진다 흙과 자갈이 섞인 토질에서는 삼뿌리가 길게 뻗어나가고 갓파른 언덕에 자생한 삼은 수분공급이 부족함으로 뿌리가 길게 아래쪽으로 향하고 있는것을 볼수 있다

이런 삼을 캐기 위해서 양옆을 깊이 파고 아래쪽부터 뿌리가 손상되지 않도록 캔고 삼잎 하나라도 떨어지지 않게 주위해야 한다 
* 산삼을 캘때 주위 할것은 산삼의 대의키가 30쎈치 정도라면 삼대로부터 원을그리드시 30쎈치이상 파는것이좋다  



어떤것은 나무 뿌리와 엉켜 나무뿌리를 잘라야 하는경우도 있기 때문에 사전 이에 대비하여 별도의 도구를 준비 해야 한다

산삼을 캔다면 (채심) 파낸구덩이는 흙으로 잘 덮어두고 씨종을 보호 하기위해 삼씨를 뿌려 준것도 좋다

또한 어린삼을 발견된 장소에서는 더 큰 어미 삼이 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위를 잘 관찰하여 어미삼을 찿는데 주력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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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멋장이 | 작성시간 19.04.30 고맙습니다
  • 작성자규보 | 작성시간 19.05.01 잘배웁니다.
  • 작성자e동기 | 작성시간 19.05.01 감사합니다~
  • 작성자뚜벅이 | 작성시간 19.05.01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삼영 | 작성시간 19.07.11 유렴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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