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간이 걸려 남양주에 도착합니다
먼길 안전운전 해주신 알지알지님
감사한 마음 전하며...
어멋 도착하자마자 40대 아저씨가
보이네요 한동안 못 뵈었는데 대체
그동안 무슨일이 있었기에 이렇게
힙하게 변하신~
삼삼오오 모여 식사를 합니다
두부전골 정식... 가성비 굿
쌀밥이 아주 쫀독하니 윤기 자르르
이제 배를 채웠으니 산책을 가 볼까요?
금산사로 향합니다 세상에나 이렇게
이쁜절이 있다니... 오프로드를 하듯
올라오긴 했지만 후회 없을...
날씨가 흐림에서 쾌청으로 바뀌었고
덩달아 회원님들의 얼굴 표정들도
환하게 밝아지네요
2부는 잠시후에^^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여녹(게시판지기) 작성시간 26.05.24 멋진 곳으로
나들이 하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샛별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4 너무 좋았어요
-
작성자향나무 작성시간 26.05.24 모임 주선해 주신 삶의향연님 앞날에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대할께요
고맙습니다
미남미녀를 가려서 모임주선까지 하시느라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오신분~참석하신분 모든분들 뜻하시는일 모두 이루시길 바랄께요
파도를 맞다보니 형질의 변화가 있기는 합니다만 이쁘게 봐 주세요~~또만나요^^ -
답댓글 작성자샛별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4 저도 만나뵈서 반가웠어요
그리 저는 샛별짱인디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