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나와바리?
회사앞에서 출발해 봅니다~
조금 남는 시간을 이용해 설문지 작성을
하고 손 선풍기도 받고 힛^^
이제 걸어볼까요?
오늘은 유난히 더 회원분들 참여도가
좋은 날이예요~ 벙주님이 성인음료를
쏜다는 소문이 널리 퍼져서 그런걸까요?
회원님들이 정성들여 직접 준비해 오신..
바나나 하나 덜렁 들고온 제 손이 부끄러
운건 비밀이예요~
미연이님의 유부초밥 오징어채무침
오이무침 먹다가 맛있어서 죽는줄이요ㅋ
블루님 계란말이 예술이었습니다
급 친하게 지내요~ 맛난것 주는 사람
좋더라요
눈꽃님이 준비해 오신 홍어회무침 맛이
기깔났습니다 근디요 여러분 괜시리 쪽
지보내고 옆자리에 앉고 싶어하지 마세요ㅋ 남자분이세요~
소풍은 낮에만 가는줄 알았는데 별보며
좋은님들과 먹는 포트락벙? 아 맞다 트
레킹 벙이었죠ㅋㅋ 좋네요
저 살빼기 위해 야트 다니는데?
그리고 다요트 하는것 맞죠?
근데 배가 터질것 같아요
이러다 순풍 애를 낳는건 아닐런지요
지금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서 가는중ㅋ
오늘도 행복한 밤입니다
만나뵌분들 다들 반가웠구요 못오신 분
들은 이 글 읽고 궁금하셔서 담 벙에서
뵙길 바라며 조심히 들어가세요~
그리고 제 꿈 꾸세요ㅋㅋ 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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