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 한분도 신청을 않으셔서 혼자 출발했어요
새벽5시40분 출발해서 쉬엄쉬엄
가다보니 진부령 넘어 소똥령 마을 들렸어요
마을길들이 너무 예뻐서 차를 세워놓고 한바퀴 돌았음
집 정원이 너무 이뻐요
예쁜소똥령 마을을 거쳐서 10여분 가니 고성 하늬라벤더팜 축제에 도착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이 오셨더라고요
입장료는 경로우대 7000원 1000원 깍아 주네요~
주사위 던져서 숫자가 나오는대로 라벤더 모종을 주는데 저는3이 나와서 서개를 받았네요~^
입장료는 건졌나....ㅋ
점심식사 11.000원. ㅋ
송지호로~~고
송지초 둘레길돌아
푸른동해바다. 해안도로길 따라가다
능파대 기암괴석을. 보고 미시령으로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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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시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작성자라벤다 작성시간 26.06.12 전에 소똥령 입구에 잠시 갔었었는데 예뻤던 기억이 나네요.
고성 하니라벤다 입장료가 6,000원 이었는데
올랐네요.
아이스크림은 3,000원에 먹었는데 올랐겠지요.~ -
작성자시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그러셨군요~
가격이 올랐나봐요
소똥령은 그안에 마을까지 들어가봐야 예쁜마을이라 느껴 지더라고요
다음에가시면 안에까지 한바퀴 돌아보시길~~^^ -
작성자여녹 작성시간 26.06.13 혼자서
유유자적한 여행도
좋치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시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혼자서 자주 다니는 여행 입니다~
댓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