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글 5060 여행스토리◈ | |
| 우수회원 등급자 | 지수원님. 한결님 |
| 무단 불참자 | . |
| 1. 모임 제목 | 4월 1일 한옥까페 봄나들이 |
| 2. 모임 일시 | 26년 4월 1일( 수요일) |
| 4. 주최자/총무 | 이븐벙주님. 삶의향연 |
| 6. 참석 인원 | 총: 13명 |
| 여성회원( 명) (닉네임 필수) | 나향기님. 슬로우님. 아리수님. 티트리님. 지수원님. 알콩달콩님. 제제님. 삶의향연(8명) |
| 남성회원( 명) (닉네임 필수) | 이븐벙주님. 향남님. 화랑님. 한결님. 동대문남자님(5명) |
| - 회비 및 결산 규정 1. 회비 면제 기준 - 참석 인원 12명 이상일 경우→ 벙주(모임 주최자) 회비 면제 (단, 12명 이상의 국내여행 모임 시 벙주 50% 면제) - 참석 인원 24명 이상일 경우→ 벙주 면제 및 총무 50% 면제 - 환불 처리 및 찬조 1. 모임 회비 입금 후 참석을 취소하여 환불받은 회원 → 참석 댓글에 ‘환불 완료’ 라고 기재 2. 모임 결산 시 찬조금 or 후원 물품이 있을 경우 → 결산 내역에 찬조자 닉네임 및 (금액 or 물품) 상세 기재 ※ 카페 회칙 제7조( 벙주자격 및 의무와 권한) 규정을 참고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
| [수입 내역 기재] (차량 제공-나향기님. 향남님. 화랑님. 한결님: 4명x 30.000원= 120,000원) + (차량 신청-슬로우님. 아리수님. 동대문남자님. 티트리님. 지수원님, 알콩달콩님, 제제님. 삶의향연: 8명x 40,000원= 320,000원)= 440,000원 이븐 벙주님 12명 이상 참석 회비 면제 베이커리에서 추가. 회비. 2.000원+1.000원+2,000원= 5,000원 수입 ◈ 회비 총합계 : 445,000 원 | |
| [지출 내역 기재] 1차(장소 :여민뜰 ) - 286,000원 2차(장소 : 인주카페 ) - 183,380원 ◈ 지출 총합계 : 469,380원 | |
| 총회비 : 445,000 원 - 총지출 : 469,380원= -24,380원 이븐 벙주님 24,380원 찬조 ◈ 남은 잔액 : 0 원 -남은 잔액은 카페통장으로 입금 부탁드립니다.^^ | |
▼영수증 사진 첨부 필수▼
※ 모임시 지출한 영수증 사진이나 파일 올려주세요.
영수증이 없을 경우 지출 내역 상세히 기재 바랍니다.
봄비가 살짝 내려 더욱 운치 있었던 오늘, 13명의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참 좋은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첫 시작은 여민뜰에서의 식사였습니다.
정갈하게 차려진 반찬들과 함께한 떡갈비는 부드럽고 깊은 맛으로 입맛을 기분 좋게 열어주었고, 서로의 안부를 나누며 웃음이 자연스럽게 오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어 찾은 외암 민속마을에서는 보슬비를 맞으며 우산을 나란히 쓰고 걸었습니다. 촉촉이 젖은 돌담길과 한옥 사이로 흐르는 고요한 풍경이 마음을 차분히 적셔주었고, 발걸음마다 옛 정취가 스며드는 듯한 서정적인 시간이었습니다. 말없이 걸어도 좋고, 소소한 이야기를 나눠도 따뜻했던 순간들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들른 한옥카페에서는 고소한 빵과 향긋한 커피를 곁들여 담소를 나누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봄 풍경과 함께 웃음이 이어졌고, 함께여서 더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요긴. 커피와 빵을 나르느라 사진을 못 찍었어요~)
오늘의 나들이는 화려하지 않아도 충분히 깊고 따뜻했습니다. 함께 걸었기에 더 좋았고, 함께 웃었기에 더 기억에 남는 하루였습니다.
부족한 금액을 찬조해주신 이븐벙주님 감사합니다. 이런 시간 또 부탁드려요.
집에 도착해서 저희 집 도로가의 벚꽃들이 조석으로 꽃인사가 다르네요.
다들 잘 들어가셨죠? 오늘 함께해서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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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삶의향연(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함께함에 반갑고 좋은 티트리님 언제나 감사해요. 자주 보니 더 반갑고. 좋았어요. 우리 토요일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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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파 작성시간 26.04.01 아산이면
30분 거리인데
못보아서 아쉬움속에
잘
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삶의향연(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사파님의 귀한 댓글. 감사합니다. 다음엔 사파님이 계신 곳에서. 모임을 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올려주시는 곳들이 너무 좋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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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콩달콩 작성시간 26.04.01 보는것만으로 도 정감가는 한옥을 테마로 한 나들이였어요
떡갈비가 맛있는 여민뜰 과 아산에서 유명한 인주카페 의 인절미라떼와 맛있는 빵들 ᆢ
배부르게 먹고 소화겸 걷고 하는 일정으로 모든 먹을거리들을 처음 먹는것처럼 다들 맛있게들 먹고 온 하루였어요
요즘 머리아픈 일들이 많았는데 좋은경치에 맑은공기 마시고 뼈때리는 충고(?) 들 듣고 반성도 하고 나니 맘이 조금 위안이 된 하루 였어요
하루종일 안전운 전 해주신 이븐님이하 총무 향연님 ㆍ멋진 신사 ㆍ숙녀분들 만나서 참 기뻣습니다
좋은 곳에서 또 만나게 되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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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삶의향연(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사는 게 참 그래요. 요즘 맘 고생하셨을텐데.... 그러다보면 또 좋은 일들이 찾아올거에요. 오늘 맛난거 먹으며. 예쁘고 소박한 한옥도 보고. 옛집들의 모습도 보며 힐링하는 시간이었어요. 뵈어서 좋았어요. 다음에 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