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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유머글

저와 오늘 밤 어때요?

작성자중용|작성시간24.07.26|조회수102 목록 댓글 7

 

 

 

 

저와 오늘 밤 어때요?
.
한 아내가 남편의 마음을 떠보려고
가발과 진한 화장, 처음 보는 옷 등을 차려입고
남편의 회사 앞으로 찾아갔다.

드디어 !
남편이 있는 폼 없는 폼을 재며 걸어 나오는데
아내는 그윽하고 섹시한 목소리로 남편에게 다가가 말을 건내기를,,,

 


"저기용~ 아자씨이~잉!
아자씨가 넘 멋저서 계속 뒤따라 왔걸랑요. 저와 오늘 밤 어때요?"

첫눈에 당신을 사랑하게 된 것 같다구용~
갖은 애교와 사랑스러운 말로 유혹을 하자 남편이 냉랭하게 하는 말은,,,

"됐소! 댁은 내 마누라랑 너무 닮아서 재수 없어!"
.
오우! 신이시여~~~
오우! 내 자존심이여~~~

 


치마 올린 년과 바지 내린 놈
.
두 수녀 가 야밤에 수녀원으로 가는데 뒤에서 웬 남자가 따라온다.
낌새를 눈치챈 선배 수녀는 젊은 수녀 엘리샤에게 말했다.

"빨리 가자 엘레샤.”그래도 따라온다.
선배 수녀가 다른 방법을 생각해 내곤 말한다.
"둘이 헤어져서 가자.
살아남은 한쪽이 수녀원에 알리기로 하고...”

 

그래서 두 수녀는 서로 갈라져서 뛰었다.
선배수녀는 죽을힘을 다해 수녀원에 다다랐다. 

잠시 후 젊은 수녀가 여유있게 뛰어 오는 게 아닌가!

 


"무사 했구나 엘리샤.어떻게 빠져 나왔니..?"
"뭐.. 그냥 잡혀 줬지요..." "오, 하나님! 어~어찌 된 거야.."
"그냥 스커트를 치켜 올렸습니다."

"어머머머머, 뭐라고?? ....... "오 마이갓...."
"그 남자가 좋다고 바지를 내리더군요...

"주여~~ 망할 것 볼장 다본 겨...?"
.
"수녀님도 참~~
치마올린 년 하고 바지 내린 놈 하고
누가 빨리 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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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인어공주 | 작성시간 24.07.26 푸하하하하하하

    내 마누라랑 닮아서 재수없어 ㅎ

    치마올린 년과 바지 내린 놈이 달리면


  • 답댓글 작성자중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7.26 ~~~ㅋㅋ

    남의 떡이 크게 보입니다,
    우리는 가장 소중한 사람을 잊고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없고 나면 그때 귀중함을 알았을 땐 이미 늦었습니다~~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인어공주 | 작성시간 24.07.26 중용 잃어 버린 후 소중함을 안다
    맞는 말이지유
    알면서 잘 알면서~~~~~~~~~~인간이란 음~~~
  • 작성자한라 | 작성시간 24.07.26 와우!!
    멋있는 사진은~
    여기에 다 모였네여.

    오늘도 시원하게 보내세요 ^0^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중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7.26 💚 여름은 더워야 ~ 여름이지요~~ㅎ
    오늘도~방긋~*
    ♣╋〓〓〓━☆
    ┃^-^♥^o^┃
    ☆━〓〓〓╋♧
    좋은 하루~★ 쉬엄쉬엄 가요 더위 먹지 마시고요
    폭염, 열대야, 소나기가 반복되는 변덕스러운 날씨입니다.
    즐거운 🔥 불금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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