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파크 루텐시아
오래전부터
손주님들과 약속 했었다.
더이상 미룰수가 없어서
모시고 갔는데
테마별로 잘 꾸며놔서
어린 손주들이
너무 좋아들한다.
이곳저곳
열심히 구경하고
기차구경을 하는데
중년 여인네가
반갑게 인사를 한다.
어머?
종무 아빠 !
돌아보니
허허
이게 누구신가?
오래전
산악연맹 등산학교 동창인
여행사 여사장
유여사 였다.
건강한 모습 그대로다.
반갑게 인사 나누고
헤어져서
돌아 오는길에
손주녀석이
심각하게 묻는다
할아버지!
아까
그 아줌마 누구야?
새카만 두눈에
힘이 들어가 있다.
어린 손주녀석이
무슨 상상을 하는걸까...
존경하는
손주님
할아버지
믿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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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육정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9.05
저도
출근 했는데 ...
부지런 하십니다.
Have a good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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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이 작성시간 24.09.05 육정문 전 교대근무 직장이라 1시간전 출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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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필소굿 작성시간 24.09.05 여기가 루텐시아군요.
이야기는 들었는데~~~
다음에 가바야 할곳으로
딱 ~~찍어놓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필소굿 작성시간 24.09.05 육정문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