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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유머글

부부싸움

작성자토론토|작성시간25.10.03|조회수99 목록 댓글 4


매우 슬퍼 보이는 어떤 한 남자가 술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는 아무런 말도 없이 술만 마셨다.

궁금한 마담이
"무슨 일이 있으세요?" 라고 물었다.

그러자 그 남자는 한숨을 내쉬며 힘없이 말했다.

"집 사람과 좀 다퉜습니다.
그리고 한 달 동안 서로 말을 하지 말자고 약속했어요,
그런데, 그 평화롭던 한 달이 오늘로 끝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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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덕수 | 작성시간 25.10.03 이분들 ㅎ
    이혼시키고 스토리 가입 시키자고유 ㅋㄷ
  • 작성자이쁜제인 | 작성시간 25.10.03 말을 한달을 안하고 우와 난 못하는뎅
    삐지면 3초라서 ㅎㅎ
  • 답댓글 작성자박덕수 | 작성시간 25.10.03 알고있슴 ㅋㄷ
  • 작성자샛별짱 | 작성시간 25.10.03

    다시 싸움되지 바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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