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에 걸린 한 사내가 병원으로 찾아와서 심각한 표정으로 의사에게 물었다.
" 의사 선생님, 제가 언제까지 살 수 있을까요? "
"오래 살고 싶으신가요?"
사내는 침울한 목소리로...
"네.................에"
" 글쎄요. 그럼...담배와 술을 하시나요? "
" 아뇨. "
" 그래요? 그럼 운전을 하시나요?"
" 아니요... 전 위험한 일은 안해요."
" 그렇다면 도박이나 여자들을 좋아하나요? "
" 아뇨. 전혀 관심 없어요."
그러자 의사는 잠시 생각에 빠진듯 하다가 말했다.
" 아니, 그럼 무슨 재미로 오래 살려고 하는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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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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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삶의향연 작성시간 26.06.09 ㅎㅎㅎ 무슨 재미로 살고 있나 생각해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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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토론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재미있게 살아야 겠네요 ㅎ
저도 술담배 안하고
여자 안만나고있네요 ㅎ -
작성자인어공쥬 작성시간 26.06.09 그러게 무슨 재미로 오래 살려는 걸까요
무지 궁금하구려 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토론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노력해야 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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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인어공쥬 작성시간 26.06.09 토론토 나름 즐기는 걸루 ㅎㅎㅎㅎ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