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지 말아라. 그러다 마음의 병 된다. 아니 된다 생각되면 즉시 마음 돌려라.
한 번 아닌 일은 끝까지 아니더라. 요행을 바라지 마라. 세상엔 요행이란 글자가 참 무서운 것이더라.
아프냐 그럼 아픈 만큼 더 열심히 살아라. 세상에는 너보다 훨씬 큰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단다.
이 세상에 안 아픈 사람들은 없단다. 그 아픔을 어떻게 이겨 나가는가는 자신에게 달려 있다.
아픔도 슬픔도 꼭 필요하기에 신이 우리에게 부여했을지도, 그저 살아있음에 누릴 수 있는 지상 최대의 선물이라고 생각하자.
이 선물을 곱게 받아들여 잘 이겨 나가자. 매일 쨍한 날씨라면 얼마나 덥겠느냐.
시원한 소낙비도 무더운 여름엔 꼭 필요하듯 아픔, 슬픔, 고독, 외로움, 이런 것도 삶의 꼭 필요한 선물 이더라.
사연 없는 사람 없고 아픔 없는 사람 없다. 힘들거든 우리 쉬어서 가자.
☆삶이 버거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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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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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혜나 작성시간 25.04.06 저들으라고 쓴 글인거죠~?
오늘 제가 새겨야할 글처럼 보이네요 ㅎ
오늘 촉촉하게 비오는데 파전드시고 기분업시켜보세요 -
답댓글 작성자나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05 여리고 속 깊은 혜나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앞프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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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착한선비 작성시간 25.04.05 어느 누구나 이픈 사연 없겠냐만은 그래도 아침에 눈을 뜨고 바라보고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제 보름만 기다리면 저쪽산에서 뻐꾸기들과 이쪽 산에서 각종 멧새들 그리고 들녘에서는 개구리들의 노랫소리 에 둑방에 서서 버드나무 잘라 좌우로 흔들게 되면 서울 오케스트라 지휘자 그 이상 으뜸가는 사람이 된답니다 ^^ -
답댓글 작성자나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05 좋은공기와 더불어 사는 삶이 최고지요
자연속 오케스트라는 어떤 음 일까
궁금해집니다 ㅎㅎ
편안한 쉼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