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우리나라 인구의 2천만 이상은
핸펀을 가지고 있고
그 폰에
컴터 한 대와 카메라 한 대는 늘 들고 다닌다고 해도 무리는 아닐 듯 합니다
세상 참 좋아졌죠~^^
어디서나 컴터 열어 검색하고 글쓰고
톡으로 작업 걸고
어디서나 카메라 꺼내 사진찍고...
그러다 보니 이 놈의 카메라 땜시 사진에 관련 된 사람은 굶어 죽고...
돈 안 드는 사진 찍다보니 사진이 넘 해프고
글타보니
건성으로 셔터 눌러대고
찍은 사진 찾아 보면 맘에 든 게 별로 없고...
그래서...
쪼끔 알고 찍고
기왕 찍는 거 쬐끔만 신경쓰고 찍으면 좋지 않을까 해서~
담 시간에 제가 선생 아닌 선생노릇 좀 하려고 합니다
ㅡ폰사진 이후의 변화ㅡ
전에는 아가씨, 아짐들이 와서 자기 누드 찍어 달라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폰으로 찍는지 ~ 스튜디오에서는 있을 거라는 생각
(29세, 39세, 49세, 59세 다음 숫자로 바뀌기 전에 기념으로 찍어 두는 사람들 진짜 있었습니다
뜻 밖에 많았다는...일본녀들은 훨 더 많구요)
문화 차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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