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댁 파마하러 왔어요^^
시골도 미용샵이 시설이 좋은곳도 많은데
우연히 지나가다 너무 시골스런 가게에
나도 모르게 발걸음에 이끌려
들어간 미용실.
유튜브 보여주면서
C컬 S컬 얘기를 해봤지만
귓등으로도 안 듣는듯..
백발에 두건쓰신 남자 사장님.
그저 말없이 파마를 말아주신다
마음속으로 노심초사...
뽀글이 파마 되면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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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완도밤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30 머리손질은 잘 안하는 편이라..
집게핀이 최고네요~^^
(에휴~이럴려고 파마한건 아닌뎅..~) -
작성자동시 작성시간 24.11.30 라면 머리한게
훨 더 이뻐 보이네요-
진짜입니다-
예전에 이발소가
생각이 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완도밤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30 동시님 그 넝담~!
진심으로 받아드릴께여~
감사^^ -
작성자오델로 작성시간 24.11.30 시골 스런 60년대 미용실 멋찜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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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완도밤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30 우리는 가끔 어릴적 그때를 추억하며 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