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아무리 잘해도
나 자신이 외로운 건 어쩔수 없다
난 자식이 없다
있는데 필요없는 자식이다 ㅋ
이왕 사는 거
누굴 만나더라도
이해 하면서 감싸주고 살 수 있으면
좋겠다
왜 그렇게 못하나 ㅠ
재산 때문일까
왜들 노력들은 안하고
외릅다 라고만 할까
내 재산은
내가 살아있는 동안
다 쓰다가 가는거다
자식한데
물려준다는 생각
다 버리세요
자식인생 망 칩니다
내 사람 하고
함께 다 쓰다 가야
인생 자알 살다가 가는거유
일단은 연애부터 하자
하다보면 답이 나온다
올해 안에는 꼬옥 만나야지
될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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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박덕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0.03 음 ~
혼자를 줄기는거유 ㅋ -
답댓글 작성자민정 작성시간 25.10.03 박덕수 그래요~
외로움 같은 건
주머니에 넣어 두시고
혼자 잘 지내는 방법을 터득해요~
군중 속의 고독이라고
누군가 곁에 있어도
색깔 다른 외로움은 또 있을 거니까.ㅎ
그때,
어쩌면 더 외로울 수도~ -
답댓글 작성자박덕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0.03 민정 요렇게 사시면 앙대유
열심히 모임도 여벙도
다녀야 혀유
사람 일은 모르는규 ㅎ -
답댓글 작성자민정 작성시간 25.10.03 박덕수 ㅋㅋㅋㅋㅋ😂
가슴 속 빈 상자를 채우는 방법은
개개인마다 다르겠죠?ㅎㅎ
노력해 보겠습니다^^ -
작성자운해 작성시간 25.10.03 와~~~
댓글보고
왈
마음 비우고 생각 해보는게
어떠한지 ?
눈감으면 짝이 많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