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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오늘은 우리 삼우제

작성자박덕수|작성시간26.01.07|조회수312 목록 댓글 12

우리가 좋아하는 삼겹살
항상 두리서 반반씩 나누어
먹었는데 ㅠ

8년동안 정들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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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박덕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8 그렇쥬 ㅎ
    냥이 때문에 웃어유
  • 작성자매드 | 작성시간 26.01.07 지난여름날
    건강한모습으로
    박덕수님 가까이
    늘 함께하는
    풍경이었는데
    갑자기 무슨일인지?
    슬프네요
    따뜻한,
    나와 함께한
    인연과의 이별이라...
    천천히
    잘 보내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박덕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8 넵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덕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8 예전에 저렇게 해서
    삼겹살 나누어 먹었슈

    추운데도
    거실문도 열어놓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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