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좋아하는 삼겹살
항상 두리서 반반씩 나누어
먹었는데 ㅠ
8년동안 정들었는데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박덕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8 그렇쥬 ㅎ
냥이 때문에 웃어유 -
작성자매드 작성시간 26.01.07 지난여름날
건강한모습으로
박덕수님 가까이
늘 함께하는
풍경이었는데
갑자기 무슨일인지?
슬프네요
따뜻한,
나와 함께한
인연과의 이별이라...
천천히
잘 보내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박덕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8 넵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덕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8 예전에 저렇게 해서
삼겹살 나누어 먹었슈
추운데도
거실문도 열어놓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