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8세가 됐어요
아침에 눈 뜨자마자
카페에 들어와
나이를 확인해보니
58로 야무지게 바껴있네요 ㅎ
축하 메세지들도
내가 잠든사이 카톡을 통해 배달돼있구요
58이라는 숫자가
낯설지만
곧 익숙해지겠죠
가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우기기도 하겠지만
나이값 잘하고 있네, 제 자신을 쓰담쓰담하는 한 해를 살아보자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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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소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장수만세 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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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파 작성시간 26.04.10 소민님
이땅에 태어난 날
축하해요^^
먹고 싶은거
생각하고 있으세요
쏠게요ㅎ -
답댓글 작성자소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감사합니다^^
치맥으로 할께요 ㅎ -
작성자니나 작성시간 26.04.10 한창 멋부릴 나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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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마지막 멋부림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나요~
니나님 덕분에 옷장을 뒤적뒤적 해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