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땡볕에 앉아
포토에 들깨 씨앗 앉히는데
팬션에 사모님께서
손님 70분이 비빔밥을
주문하여 가지고 왔으니
집에 가셔서 점심드시지 말고
맛나게 드시라 하시는데
왜 이리 눈물이 나는지...
요즘은 가는 곳마다
돈자랑 주식자랑 연애자랑만
냅따 하고들 다니는데
비참하게 살아가는 착한선비
가을에 잊지말고 들깨로
보답이나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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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땡볕에 앉아
포토에 들깨 씨앗 앉히는데
팬션에 사모님께서
손님 70분이 비빔밥을
주문하여 가지고 왔으니
집에 가셔서 점심드시지 말고
맛나게 드시라 하시는데
왜 이리 눈물이 나는지...
요즘은 가는 곳마다
돈자랑 주식자랑 연애자랑만
냅따 하고들 다니는데
비참하게 살아가는 착한선비
가을에 잊지말고 들깨로
보답이나 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