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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작성자샛별짱|작성시간26.06.16|조회수207 목록 댓글 2

전화가 울린다

언제와? 아들전화다
내가 걱정되서 전화를?

올때 불닭마요 사올 수 있어?
헛!!! 그럼 그렇치ㅋ

조만간 소심한 복수를 해주리라
맘에 새기며 이마트를 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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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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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빈센트 | 작성시간 26.06.17 며운 불닭으로 소심한(?) 복수를...ㅋ
    그래두 이면엔 아들을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은 찐하다는~♡
  • 답댓글 작성자샛별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히히~~ 그래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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