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 게시판

제가 하는일은요~ 딱히 궁금하시지는 않겠지만ㅋ

작성자샛별짱|작성시간26.06.18|조회수298 목록 댓글 9

건설회사 대상으로 전화를 하는 업무예요 작년 10월에 입사를 했으니
벌써 8개월째네요

처음엔 적응이 어려워서 오줌소태에
걸려서 산부인과를 계속 다닐정도로
힘들었는데 이젠..

카페질과 밴질을 맘껏 하면서 업무를 할정도로 적응이되서ㅋ



적응을 해서 전화를 받는 사장님들과
농담 따먹기도 할 정도로...

하루 500건정도 번호를 누르고 통화
되는건 100여통? 매일 새로운 누군가
와ㅋㅋ 폰팅?

사실 거절이 90% 이상이지만 그래도
제가 전화를 하면 어디선가 누군가가
나타나 대꾸를 해주니 거절 당할지라도 그것 또한 감사한 일이라...

워라벨을 생각해 하루 5시간 알바 생활
이라 연봉 1500ㅋㅋ 이지만 나름 만족
하는 요즘입니다

소원이 있다면 60까지만 벌구 그 이후엔
먹고 노는거예요ㅋㅋ


제 하루일과는 오전에 엘벡
1시출근 6퇴근
그후엔 벙을 가거나 집가기ㅋ

뭐 이렇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빨간날은 다 놀아요 근디 돈은
안나와요 풉~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샛별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감사해요^^
  • 작성자혜리 | 작성시간 26.06.19 new 하루종일 일하는것은 힘들어요 울나이는..
    적당히 일하는게 정신건강에도 좋을듯 해요.
  • 답댓글 작성자샛별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new 공감 감사해요^^
  • 작성자꿈의왈츠 | 작성시간 11분 전 new 샛별짱님 은 맛깔스럽고 솔직 담백한 글솜씨 읽어볼때마다 웃음이 나와요~작년에 양평1박때 철봉대통과 허리유연성 짱~~
  • 작성자꿈의왈츠 | 작성시간 6분 전 new 헐~진즉 알았으면 조금 도움 되었을터 춘천공지천 타워크레인 독서실옆. 현장서 일할때~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