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덜이 흠뻑쑈간다고 자랑자랑질을ㅋ
그래서 오늘 연극 같이 보러다니는
저의 소울메이트에게 신경질난다 했
더니 갸가 자기랑 가자며...
근디 의정부는 표는 있는데 병원예약
때문에 안되고 서울표는 전석 매진이고
인천표는 출근이고 수원도 매진 남은건
대전밖에 없는디ㅠㅠ
오늘 아들이 흠뻑쑈에 입고갈 비옷에
구멍을 뚫을 예정입니다ㅋ
소심한 복수~~
취소표가 나오길 기도해 주십쑈
100만원벌어 20만원짜리 콘서트 가는
어마무시한 저이지만ㅋ 그리고 2천원
짜리 100번 볼 수 있는 사악한 가격
이지만 꼭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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