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마자 부추밭에서 잘라온 부추로 오징어 파전에 똑~
고기 꼬치 먹고 또 한잔 똑~~
시즈닝한 양갈비 솔잎에 구워 먹고. 또 한잔 똑~
망초대 따다가 데치며 또 한잔 똑~
머위대 따다가 또 한잔 똑~
밭에서 뜯어온 상추겉절이에 또 한잔 똑~
컵라면 먹으며 또 한잔 똑~~
모닥불. 피워 고구마 감자 구워 또 한잔 똑~~~
아... 먹다 지쳐 개구리 배 터질 거 같은 이만~~큼~~
벙주님이 가져오신 위스키 또 한잔 똑~~
먹다 지쳐 죽을 또 한잔 똑~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멜라니 작성시간 26.06.13 지금쯤은 평화로운 밤이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삶의향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별빛이 내리는 캠핑장의 밤은 적막한 듯. 적막하지 않은 듯. 아름답네요. 편한 밤 되세요.
-
작성자스카니아 작성시간 26.06.14 다이어트는 포기 하셨군요~ㅎ
인생 뭐 있나?
좋은곳에서~
맛있는거 먹고.마시고
즐기면 장땡이쥬~ㅎ -
답댓글 작성자삶의향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다이어트는 망했어요. 엄마 개구리. 이마~안큼? 그배가 제 배가 됐어요.
스카니아님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