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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삼오행시

♡백목련♡~~ 꽂비

작성자블루랑|작성시간26.03.28|조회수60 목록 댓글 4

야로 까만밤을 새워버린 쾡한 눈

숨을 걸일도 안달날일도 없는데

(연)유를 알수없는 불면증!
갱년기 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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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진정 | 작성시간 26.03.28 백년가약 맺을땐 혼자
    살게 될 줄은 1도 상상 못했지

    목숨보다 소중한게 사랑임을
    1도 의심해 본 적 없었지

    연정 품은 순결한 목련화야
    네맘 내가 알고 내맘 네가 알겠지
  • 답댓글 작성자블루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8

    백~년가약 송두리째
    팽개치고
    목~놓아서 울던나를
    버리고간
    연~놈들이 죽도록
    미웠어요~ㅎ

    행시방에 진정님이 오시니 넘 좋으네요^^
  • 작성자티노 | 작성시간 26.03.28 ​백:
    백색의 고운 자태, 달빛에 빛나고
    목:
    목마른 기다림에 끝내 마주한 봄날
    련:
    연분홍 입술열어 고운 향기 화답하네
  • 답댓글 작성자블루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8 백옥의 왕자련가
    답시에 빛이나오

    목하중 열애라면
    애정은 따논당상

    연서로 보낸대도
    훌륭한 글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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