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로 까만밤을 새워버린 쾡한 눈
목숨을 걸일도 안달날일도 없는데
련(연)유를 알수없는 불면증!
갱년기 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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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진정 작성시간 26.03.28 백년가약 맺을땐 혼자
살게 될 줄은 1도 상상 못했지
목숨보다 소중한게 사랑임을
1도 의심해 본 적 없었지
연정 품은 순결한 목련화야
네맘 내가 알고 내맘 네가 알겠지 -
답댓글 작성자블루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백~년가약 송두리째
팽개치고
목~놓아서 울던나를
버리고간
연~놈들이 죽도록
미웠어요~ㅎ
행시방에 진정님이 오시니 넘 좋으네요^^
-
작성자티노 작성시간 26.03.28 백:
백색의 고운 자태, 달빛에 빛나고
목:
목마른 기다림에 끝내 마주한 봄날
련:
연분홍 입술열어 고운 향기 화답하네 -
답댓글 작성자블루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백옥의 왕자련가
답시에 빛이나오
목하중 열애라면
애정은 따논당상
연서로 보낸대도
훌륭한 글이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