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작 삼오행시

♡루이비똥♡~~사월도가고

작성자블루랑|작성시간26.04.15|조회수71 목록 댓글 12

비 처럼 빛 나는 그대
토록 그리움이 더 할까
처럼 스미는 내 감성에
꿈 이라도 네가 왔음 좋겠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블루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new 루~나가 달의 여신이라
    이~렇게 빛나는군요
    비~록 뵙지는 못했지만
    똥~머리 묶으셔도 이쁘실듯~ㅎ
  • 답댓글 작성자루나 | 작성시간 26.04.15 new 블루랑 루---루나가 정색하고 블루랑님께 답글을~^^.
    이---이렇게 아름다운 글에 점잖아야 되는디
    비---비오는 날 먼지나게 맞을짓을 ~~~ㅋ
    똥---똥,똥 하도 해서리 식사시간에 좀 거시기할거 같아여~ㅠㅠ

    시가 너무나 좋으세요~^^.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블루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new 루나 ㅋ
    괜찮습니다
    글은 글일뿐~
    긍정적인 루나님 짱입니다^^
  • 작성자진정 | 작성시간 26.04.15 new 루~루이비똥은 몰라도
    루이 암스트롱은 알아요
    이~이 분 재즈 트럼펫
    연주자 맞지요..
    비~비오는 날 들으면
    마음을 파고 들지요
    똥~똥땅거리는 건반악기
    와는 다른 깊은 호흡의 울림!
  • 답댓글 작성자블루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new 루~이암스트롱
    이~분은 음악계 에선많이 회자 되는분
    비~슷한 악기 연주와 재즈인 들은 있어도
    똥~땅 거린다고 다 예술은 아닌듯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