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 처럼 빛 나는 그대
이 토록 그리움이 더 할까
비 처럼 스미는 내 감성에
똥꿈 이라도 네가 왔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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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블루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new
루~나가 달의 여신이라
이~렇게 빛나는군요
비~록 뵙지는 못했지만
똥~머리 묶으셔도 이쁘실듯~ㅎ -
답댓글 작성자루나 작성시간 26.04.15 new
블루랑 루---루나가 정색하고 블루랑님께 답글을~^^.
이---이렇게 아름다운 글에 점잖아야 되는디
비---비오는 날 먼지나게 맞을짓을 ~~~ㅋ
똥---똥,똥 하도 해서리 식사시간에 좀 거시기할거 같아여~ㅠㅠ
시가 너무나 좋으세요~^^.
-
답댓글 작성자블루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new
루나 ㅋ
괜찮습니다
글은 글일뿐~
긍정적인 루나님 짱입니다^^ -
작성자진정 작성시간 26.04.15 new
루~루이비똥은 몰라도
루이 암스트롱은 알아요
이~이 분 재즈 트럼펫
연주자 맞지요..
비~비오는 날 들으면
마음을 파고 들지요
똥~똥땅거리는 건반악기
와는 다른 깊은 호흡의 울림! -
답댓글 작성자블루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new
루~이암스트롱
이~분은 음악계 에선많이 회자 되는분
비~슷한 악기 연주와 재즈인 들은 있어도
똥~땅 거린다고 다 예술은 아닌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