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행여나 안 보일까 근심하였죠
복---복잡한 심사는 뒤로한 채
한---한번보고 두번봐도 자꾸만 보고 싶어져
나---나만의 짝사랑이 되어 버렸네
날---날마다 볼 수 있으니 얼마나 좋아~~
나의 12도그쉑끼들~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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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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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루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4 토론토 아~~많이 서운하셨겠네요.
같이 지낸 시간들이 길다 보면 문득 문득 그립고 좀 더 잘 해 줬으면 좋았을걸 하고 아쉽기도 하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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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루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4 토론토 ㅋ 생각이 깊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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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어공쥬 작성시간 26.06.04 행차 하셨군요 얼마나 보고 싶었는데
복이 넝쿨 채 굴러온 이 기분 당신은 아시려나
한 마음으로 우리 다시 손 잡고 걸어요
나는 너 너는 나 그렇게 맞잡은 손에 온기가 느껴집니다
날마다 오늘만 같았음 좋겠습니다 아~~좋다^^ -
답댓글 작성자루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4 행---행복에 겨운 반김에 무척 황송하답니다~^^
복---복 받은 루나네요~ㅎㅎ
한---한풀 꺾이는 봄바람이 아쉬워 바람타고 놀았지요.
나---나날이 행복하면 더 바랄것도 없구요.
날---날 기다렸다시니 고마운 마음을 글로 대신 감사드려요~^^.
앞으론 동고동락(과한가?)합시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