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여드름 나던 시절엔 더위야 썩 물렀거라
름---름름한 여장군같이 뽐내던 내가 말이지
피---피서철만 되면 구슬땀으로 세수를 하니
서---서해 남해 동해로 돌아볼까 했는데
지---지구 몇만리 먼 미쿡으로 바뀌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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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루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네~^^.
오래된 성당들이 멋진 미국 센루이스입니다~^^. -
작성자포그니 작성시간 26.06.14 여~여행스토리에서 한달살기 행사가 있어
름~름늠한 여전사를 대동하여 참가해볼까 했는데
피~피곤해서 못간다고 앙탈을 부리네
서~서운한 맘에 안가려는데 찬손부르튼손이 손짓을 하네
지~지금 필요한 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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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루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ㅋㅋ~~찬손 부르튼손
그님과 함께 가시나요?
저도 가려고 했는데 동행 못해서 너무 아쉽네요ㅠㅠ
여름 휴가 잘 다녀 오시고 나중에 기념으로 맛난거 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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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어공쥬 작성시간 26.06.15 여름이다 올 여름엔 뭘 하지
누구랑 휴가를 갈까 갈 사람은 있는지
름름한 사내 한 명 데리고 가고 싶은데
없다 이 나이엔 없다 우짜노 우짤꼬
피서지에선 어떤 옷을 입으면 좋을까
블링 블링 원피스 아님 나시티에 핫팬츠
서해로 갈까 동해로 갈까
아님 이참에 해외로 이런 이런 생각이 넘 멀리 간다
지금 당장은 답이 없다 계획 내년으로 이월
올 여름까지는 그냥 혼자 보내는 걸루 ㅎㅎㅎ -
작성자루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혼자라도 혼자가 아닌 여행스토리가 있는데 뭔 걱정이심~?^^
두루두루 살피고 참견하다 보면 심심할새도 없으니 사랑~~까잇꺼 좀 더 나중에 한다고 해서 지장도 없을것 같은데요 뭐~~
나중의 만남을 위해 갈고 닦아 더 빛나는 인어공쥬로~~으랏차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