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 마음 알 수가 없어
가~~~가슴아파 하던 날들
나~~~나만의 가슴앓이를
알~~~알리없는 너를
아~~~아픈 맘 뒤로한 채 보내 드리리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착한선비 작성시간 26.06.20 착한선비는 다 알지만 겉으로 내색을 잘 못할 뿐이랍니다 오늘 내리는 소낙비도 착한선비의 눈물일지도 모릅니다. 눈물 거두어 드릴테니 뒤돌아 오세요^^
-
답댓글 작성자흰구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눈물 멈추셨지요?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삶의향연 작성시간 26.06.20 비 오는 토요일. 어떻게 보내고 계세요? 저는 집콕하며 먹고 자고 자고 먹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흰구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놀러오셔요~~
구경시켜 드릴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