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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소개방

쓸쓸한 연휴에....

작성자아이보리|작성시간26.05.24|조회수122 목록 댓글 2

아침 뉴스에 연휴 고속도로도 밀리고

동해바다 남해바다에 인파들이 많다구..이런때 혼자라는게 마음이 허전하내요.

 

나란 사람.

173에 70k 서울거주 오래전사별 60년생 쥐띠 남자입니다.

 

대학 졸업후 대기업서 오래 근무 퇴직후 협력사에 근무하다가

지금은 자격중으로 소일 중입니다.

 

혼자이후 소개로 한 2분과 만남이 있었지만

제가 부족한지...인연으로 이루어지지 못했내요.

 

저한테 여친은 사치인지...

전 마음맞는 여친을 만나면 가끔 주말 시간나면 맛집도 이쁜 카페도 가보는게

소원입니다.

친해짐 제주도 1달살기 치앙마이 1년 살기도...버킷리스트에...

 

나이드니 사람 만나기가 어렵내요

아직도 열정을 가지고 제주도라도 날라갈 맘을 가져야겠죠.

 

연휴..행복한 시간들 보내시길요.

자세한 소개는 쪽지 주심 미지의 여인 단 1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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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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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토론토 | 작성시간 26.05.24 응원드립니다 ^^*
  • 작성자여녹(게시판지기) | 작성시간 26.05.24 이 연휴에 쓸쓸히..
    no no
    하루하루 재미나게
    살아야죠~

    모임에도 나오셔야
    인연을 만나지요.
    참석해 보세요~
    그녀가 기다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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