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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어디?

수락산 앤하고 잼나게 놀아요

작성자수현이|작성시간25.07.27|조회수360 목록 댓글 11

수락산 숨은 계곡에서
4여인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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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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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글장이 | 작성시간 25.07.27 앤하고
    시원하고 재밌게
    보내시네요.
    앤이 네 분이나ㅎ
    괴로운 것보다 외로운 것이 낫다고요. 공감.
    단단한 마음의 근육~.
    표현이 좋아요.
    제인에어, 기억에 남는 브론테의 소설이지요.
    마저 기분 좋게 피서하시지요.^^~
  • 답댓글 작성자수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7.27 앤은 한분
    수락산..
    큰바위에 누워서 오수..
    여인들 수락산앤품에서 코~~ 자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인어공주(게시판지기) | 작성시간 25.07.28 수락산 앤하고
    그 느낌을 잠시 느껴봅니다
    넘 좋다~~~~
    더위도 삶의 무게도
    다 잊고 잠시~~~~쉬게 하고 싶다
    앤 생기면
    저 곳에 가고 싶다~~~~^^

    미소가 참 아름답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수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7.28 공주님은
    한라산앤과 자주 만나니 얼마나 좋겠어요.
    한라산품에 파고들면 무궁무진한 매력으로 언제 어디를 가더라도
    그 기를 듬뿍 듬뿍 주는 앤.

    난 수락산 정확히 9년만에 갔더니..
    수락산앤이
    '그대도 세월을 비켜가지 못하는구료~~'
    하더이다.ㅎ
  • 답댓글 작성자인어공주(게시판지기) | 작성시간 25.07.28 수현이 수락산앤은 그대로 인데
    나만 세월 열차를 탔나???
    ㅎㅎㅎㅎㅎㅎ
    아니요
    수락산앤도
    세월을 비켜가지 못한 구석이 있을 것이요

    서로 마주보고 있노라면
    변해버린 9년 전 수락산앤의 모습이 그려질 것이외다

    그래도 너라서 좋다
    항상 그자리에 있는 너라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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