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산 숨은 계곡에서
4여인들과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글장이 작성시간 25.07.27 앤하고
시원하고 재밌게
보내시네요.
앤이 네 분이나ㅎ
괴로운 것보다 외로운 것이 낫다고요. 공감.
단단한 마음의 근육~.
표현이 좋아요.
제인에어, 기억에 남는 브론테의 소설이지요.
마저 기분 좋게 피서하시지요.^^~ -
작성자인어공주(게시판지기) 작성시간 25.07.28 수락산 앤하고
그 느낌을 잠시 느껴봅니다
넘 좋다~~~~
더위도 삶의 무게도
다 잊고 잠시~~~~쉬게 하고 싶다
앤 생기면
저 곳에 가고 싶다~~~~^^
미소가 참 아름답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수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7.28 공주님은
한라산앤과 자주 만나니 얼마나 좋겠어요.
한라산품에 파고들면 무궁무진한 매력으로 언제 어디를 가더라도
그 기를 듬뿍 듬뿍 주는 앤.
난 수락산 정확히 9년만에 갔더니..
수락산앤이
'그대도 세월을 비켜가지 못하는구료~~'
하더이다.ㅎ -
답댓글 작성자인어공주(게시판지기) 작성시간 25.07.28 수현이 수락산앤은 그대로 인데
나만 세월 열차를 탔나???
ㅎㅎㅎㅎㅎㅎ
아니요
수락산앤도
세월을 비켜가지 못한 구석이 있을 것이요
서로 마주보고 있노라면
변해버린 9년 전 수락산앤의 모습이 그려질 것이외다
그래도 너라서 좋다
항상 그자리에 있는 너라서 좋다^^